언론보도 - 푸디스트

언론보도

푸디스트의 새로운 소식과 주요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전체 77
2026.03.03
푸디스트 식자재왕, 김치에 제주를 담다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의 PB브랜드 식자재왕이 제주산 채소로 만든 김치 5종을 출시한다고 26일 전했다. 신제품 출시는 지난 1월 ‘안녕, 제주’ 브랜드데이에 이은 푸디스트와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간 전략적 업무 협약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푸디스트는 제주 지역 농가 및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했으며, 식자재왕 브랜드의 엄격한 품질 관리와 가성비, 맞춤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화 제품을 선보인다. 포기김치, 맛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총각김치 등 5종으로 구성했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원재료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김치 맛의 핵심인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고 깊은 풍미를 살리기 위해 제주 자체 브랜드인 “마왕”을 사용했다. 제주 “마왕” 마늘은 제주도 관내의 까다로운 검수를 통과한 최상급 제주 마늘이다. 주재료인 배추와 무 역시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균일하고 우수한 품질을 확보했다. 급식 및 외식업장에 제공되는 만큼 호불호 없는 중부식 레시피를 적용해 대중적이고 표준화된 맛을 완성했다. ‘전국 맞춤 유통 솔루션’도 선보인다. 고객 니즈에 맞춘 김치 숙성도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전국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콜드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자재 납품을 넘어 외식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푸디스트 임희진MD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와의 긴밀한 협력 모델을 통해 품질과 가성비, 맞춤형 서비스까지 모두 제공하는 전략적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산지 협업을 강화해 B2B 시장을 넘어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고품질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3
2026.02.24
푸디스트, 사조그룹 편입 1년 만에 '최대 성과'…지난해 영업익 12배↑
  사조그룹의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는 지난해 매출 1조766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7.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12배 늘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25년 사조그룹 편입 1년 만에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고,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을 동시에 실현하며 사업 체질 개선 성과를 가시화한 모습이다.핵심 성장 동력인 FS(위탁급식 및 컨세션) 부문은 전년 대비 21.2% 성장하며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기존 사업장 운영 역량 고도화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특별 식단 운영 등 메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식수 확대를 이끌었으며, 적극적인 신규 수주 확대까지 더해지며 외형 성장을 본격화했다.특히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 수주를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소노인터내셔널 등 대형 고객사를 신규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의 토대를 구축했다. 고물가 기조로 ‘구내식당이 최고의 복지’라는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쉐이크쉑”, “차이797” 등 인기 브랜드와의 콜라보 특별 식단 운영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면서 식수 증가 효과도 거뒀다. 또한, 메뉴 AI 시스템과 주방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급식식재 부문도 전년 대비 9.4% 성장하며,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략 고객사 대상 맞춤형 솔루션 영업 강화 및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매출 확대 뿐만 아니라, 공급 안정성과 원가 효율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올해는 케어 전문 브랜드 출시 등 식자재 라인업을 더욱 다각화하는 한편,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확대할 예정이다.상품 부문의 성과도 돋보였다. 대표 PB 브랜드 ‘식자재왕’은 식음사업자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 구성과 우수한 품질로 매출액 2,000억 원을 돌파하며 시장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해외 브랜드 또한 ‘VINO’, ‘FRITATOES’ 등 글로벌 소싱 확대로 직수입 기반의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아까운 농산물(못난이 농산물) 공급 프로젝트’를 통해 농가와의 협업 기반을 확대하며 원가 절감과 ESG 상생 모델을 동시에 실현했다.사조그룹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본격화됐다. FS 부문에서는 워터파크에 체험형 식음 플래그십 공간 ‘대림선 Studio 24/7’를 운영하는 한편, 사조대림의 공모전 당선작을 실제 메뉴로 구현해 시그니처 메뉴인 ‘대림선꼬치어묵우동’, ‘사누끼우동가츠정식’ 등과 함께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상품 부문도 '전략 작물 패키지 사업'을 통해 국산 ‘가루쌀’을 활용한 부침가루, 튀김가루, 돈까스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농가 상생과 상품 차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푸디스트 관계자는 “지난해 호실적은 수주, 운영, 상품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사조그룹과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된 결과”라며 “올해에도 고객 중심 전략 추진과 사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2026.01.29
푸디스트, ‘선한울림’ 운영 계획 발표…본격 3기 모집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자영업자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선한울림’ 프로젝트의 올해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3기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올해는 ‘온라인 중심 CSR 차별성’을 기반으로 당사 사업 포트폴리오와의 연계를 확대하는 원년으로 삼고, 참여 주체를 확장해 ‘선한울림’ 브랜드의 영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기존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 회원뿐만 아니라 영세 자영업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총 40개소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들은 선한영향력가게 입회비를 지원, 업소별 홍보 영상 제작 및 배포 등 가게 경영과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걸쳐 실질적 도움을 지원받는다.정유진 푸디스트 CSR 담당자는 “올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자영업자의 가치를 콘텐츠로 축적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CSR 구조로 발전시키는 데 의미를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기반의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올해 3기 지원자 모집은 오는 29일까지 전국 식음료 업종 매장을 대상으로 한다. ‘선한울림’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되며 활동은 모집 완료 후 내달부터 연말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다. 선정된 업소들은 해당 기간 동안 업소당 30만원 상당의 식자재 구매비를 지원받고, ‘선한울림’ 유튜브 CSR 전용 채널에 홍보 영상이 업로드된다.김성령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 의장은 “‘선한울림’은 자영업자들의 진심이 더 많은 이들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기대감을 전했다.신상영 사단법인 굿에코랩 대표는 “로컬 영역에서는 홍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가게들의 진정성을 진솔한 영상으로 담아내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굿에코랩은 본 사업의 파트너인 비영리단체로 선한영향력이 지속 가능한 변화로 확산되도록 기획·실행하고 있다.한편, 자영업자 공동체 선한영향력가게와 굿에코랩이 함께하는 ‘선한울림’은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확산시키는 푸디스트의 대표적인 CSR 프로젝트다. 지난 1, 2기 활동을 통해 전국 24개 업소를 지원했으며, 업소의 철학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5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 기반 CSR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1.29
2026.01.22
"잔반 줄이면 포인트"...푸디스트, 탄소중립 실천 '잔반제로' 캠페인
‘더제로’ 스마트 잔반 관리 시스템 도입탄소저감 실천문화 확산 유도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부천시의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에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모델을 운영하고 ‘잔반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잔반은 식재료 비용 낭비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유발해 기후 위기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푸디스트는 부천시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대응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해 시민 생활 영역 전반에서 탄소 저감 실천 확산에 나서고 있다.푸디스트는 2026년부터 스타필드시티 부천점 구내식당에 ‘더제로’ 스마트 잔반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퇴식구에 설치된 잔반측정기를 통해 급식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잔반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절감 효과를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이용 고객들은 ’더제로’ 잔반관리 플랫폼 전용 앱(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하면 퇴식 시 측정된 개인별 잔반 배출량을 확인할 수 있다. 수집된 잔반 데이터는 부천시 정책 성과 관리에 활용되며, 탄소중립플랫폼 가입자라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기후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리워드 지급을 통해서도 탄소 저감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녹색생활 실천)’와도 연계되어, 작년 7월부터 잔반량에 따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잔반제로’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잔반 측정 시 잔반량이 60g 미만일 경우 1회당 100원의 현금성 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실천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급식은 매일 반복되는 생활 영역인 만큼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 정책과 연계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2
2026.01.16
제주를 겨울 식탁에 담다…푸디스트, ‘안녕, 제주’ 브랜드데이 개최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하여 브랜드 콜라보 ‘안녕, 제주’를 진행하고 지난 14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기아비전스퀘어점에서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디스트는 지난해 11월 계약구매 활성화 및 농가 상생을 목표로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겨울철 제주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및 소비 확대를 약속했으며 이번 브랜드 콜라보는 해당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푸디스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제주 월동 채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과 고객의 건강한 식문화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했다. 제주 월동 채소는 제주 해풍과 화산회토에서 자라나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콜라보 ‘안녕, 제주’에서는 무, 당근, 양배추, 콜라비, 브로콜리 등 영양가 높은 제철에 생산되는 제주 월동 채소를 활용했다.   메뉴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한식부터 양식, 샐러드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한식 메뉴는 제주 월동 채소의 풍미를 살린 무방풍나물밥과 부추양념장을 비롯해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였다. 제주 현무암의 색감에서 착안한 단품 스타일 양식 메뉴는 현무암치킨&한라봉마요소스와 현무암치킨스테이크&당근커리소스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제주 월동 채소를 테이크아웃 용기에 담아 마치 제주로 소풍을 온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당근라페메밀샐러드 세트는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호응을 얻었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제주 농가와의 생생은 물론, 고객들에게 제철 식재료인 제주 월동 채소를 활용한 영양가 있는 메뉴를 소개하기 위해 ‘안녕, 제주’ 브랜드 콜라보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건강한 제철 음식을 즐기고 지역 농가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통해 콜라보데이를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6
2025.12.30
푸디스트-굿에코랩, 사랑의 도시락으로 나누는 이웃의 ‘情(정)’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연말을 맞아 사단법인 굿에코랩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 나눔 캠페인 ‘한끼의 울림’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한끼의 울림’ 캠페인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정성을 담은 반찬 60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역 소외계층들이 든든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푸디스트와 굿에코랩 본사 인근 지역사회와 연계해 진행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은 푸디스트 청파사옥 1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직접 60식의 반찬을 조리했다. 완성된 도시락은 중구 중림교회 지원 자활노숙인과 마포구 효도숙식 경로당 거주 독거노인 등 총 45가구에 전달됐다. 효도숙식 경로당은 마포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노인 공동생활 시설로, 저소득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어 지속가능한 복지 모델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푸디스트는 반찬 조리를 위한 쿠킹스튜디오와 식자재를 제공했으며, 사회공헌 기금을 추가로 지원했다. 후원금은 추후 소외계층의 지원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푸디스트 CSR담당 정유진 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파트너사인 굿에코랩과 협력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푸디스트가 보유한 PB브랜드 상품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굿에코랩 신상영 이사장은 “굿에코랩은 기업, 단체 개인의 영향력이 소외된 이웃과 사회를 위해 쓰이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사람과 사회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0
2025.12.18
푸디스트,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일·생활 균형 실현
임신,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 생애 주기에 따른 단계별 지원 제도 마련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한 근무환경 등 근로자가 일과 가정 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행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푸디스트는 이번 심사에서 자녀출산양육 및 교육지원, 탄력적 근무,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 가족친화 문화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푸디스트는 임직원이 생애 주기별로 필요한 지원을 실질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임신,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 단계별 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먼저 임신 단계에서는 난임 지원 제도, 임신 축하 패키지, 태아 검진시간 지원, 임신 중 근로시간 단축, 임산부 근무환경 보호 등 임직원의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고 있다. 출산 단계에서는 산모 및 배우자 출산휴가, 출산 축하 패키지, 아빠 휴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육아기 자녀 양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육아 휴직과 근로시간 단축, 취학 전후 돌봄휴가를 실행하는 것은 물론, 초등자녀 입학축하 패키지 및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자녀 입학축하금도 제공해 자녀 양육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자녀 출산 및 양육뿐만 아니라, 부양가족 돌봄을 위한 휴가, 휴직,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통해 일과 가정생활 간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부담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휴양소 및 테마파크 지원제도를 ‘25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본인 및 배우자 건강검진지원, 장기근속 포상, 자유로운 휴가사용제도 등도 운영하고 있다. 푸디스트 이은비 인사기획팀장은 “이번 인증은 푸디스트 임직원 가족의 삶과 일의 균형을 위한 제도를 꾸준히 강화해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확대해 모두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8
2025.12.09
푸디스트, ‘가루쌀 순살돈까스’ 선봬
푸디스트의 PB브랜드 식자재왕이 국산 쌀가루를 활용해 한층 더 바삭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사조동아원과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5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원료 선정부터 제품 개발, 생산, 출시,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국산 원재료 사용 확대 및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ESG 가치 실천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9월 선보인 ‘가루쌀 튀김가루’에서 확장한 제품으로 사조동아원, 사조오양 등 사조그룹사와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산 가루쌀을 함유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는 한층 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일반 돈까스 대비 흡유율이 낮아 튀겨도 느끼함이 덜하고 소화가 쉬워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푸디스트와 사조동아원의 수차례 연구 끝에 가루쌀의 최적의 비율을 찾아냈으며, 이를 통해 가장 오랫동안 바삭함을 유지하는 품질을 구현했다. 개당 100g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외식업소, 가정은 물론 학교급식·요양시설 등에서도 헬시케어 메뉴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공식 가루쌀 마스코트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푸디스트 전략상품팀 박지원 MD는 “이번 신제품은 국산 가루쌀을 활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생산자, 유통사, 소비자가 함께 국산 작물 소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상징적이다”라며 “앞으로도 PB브랜드인 식자재왕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해 ESG 가치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9
2025.12.01
장수군-푸디스트, 농특산물·레드푸드 전국 판로 확대 맞손
직거래·상품 개발·유통 협력…휴게소 판매·지역인재 채용 등 상생 모델 구축 전북 장수군이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사조그룹 계열)와 지역 농특산물 및 레드푸드의 전국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푸디스트 주요 실무·책임자가 참석해 농가 상생,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장수군은 대표 축제인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통해 한우·사과·토마토·오미자 등 지역 농특산물과 레드푸드의 인지도가 크게 높아진 만큼, 이를 전국 시장과 연결해 농가 소득 기반을 강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푸디스트는 장수 농가와의 직거래 확대를 통해 수급 불안정을 완화하고 합리적 가격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장수 레드푸드를 활용한 메뉴 공동 개발 △덕유산휴게소 등 푸디스트 운영 매장에서 판매 확대 △장수군 직매장·장수몰과 푸디스트 전국 유통망(마트·온라인몰) 연계 판로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특히 푸디스트가 보유한 전국 단위 식자재·단체급식·휴게소 운영망을 활용해 장수 농특산물의 유통 기반을 넓히고, 산업 전반으로 시너지 효과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최근 리뉴얼된 덕유산휴게소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 우선 채용, 스타트업·청년창업 제품 전시·판매 공간 운영 등 지역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장수군 지역축제와의 협업을 통해 체험 부스 운영 및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아울러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재료 지원,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최훈식 군수는 "이번 협약은 장수 농특산물과 레드푸드를 전국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농가 판매 확대는 물론 청년창업, 일자리, 지역축제 홍보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상생 성과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위탁급식/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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