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푸디스트

언론보도

푸디스트의 새로운 소식과 주요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전체 21
2024.02.22
[기업] 푸디스트, 핵심 비즈니스 모델 통했다…연매출 1조원 돌파
푸디스트, 핵심 비즈니스 모델 통했다…연매출 1조원 돌파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상품 경쟁력 강화 고객 경험 통해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푸디스트가 지난해 연매출 1조29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 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최근 3년간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2021년 15%, 2022년 16%, 2023년 13%)을 실현했다.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배송 편리성 제공과 상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푸디스트는 지난 2021년 식음사업자 대상 온라인 식자재플랫폼 ‘e왕마트’를 구축한 데 이어 이듬해 새벽배송 서비스 ‘굿모닝배송’을 론칭했다. 현재 굿모닝배송은 직영매장 ‘식자재왕도매마트’, 이천에 위치한 온라인 광역센터 ‘RFC’를 통해 수도권 전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직영마트를 주간에는 매장, 야간에는 물류배송거점으로 활용하면서 최적화된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또한 C&D(Cash&Delivery) 사업의 배송차량 등 야간시간대 유휴자원을 활용하며 효율을 높이고 있다. 식자재 전문 브랜드인 ‘식자재왕’은 자체 상품으로 시작했으나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타 식자재마트와 e커머스 채널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중대형 식당 및 급식사업장 대상 거래까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올해도 업소용 상품 경쟁력 강화와 직영마트 및 물류센터 등 배송 인프라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고객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유주열 푸디스트 대표는 “푸디스트는 C&C 사업과 C&D 사업 자원을 효율적으로 융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올해는 식음사업자를 위해 편리성 증진과 상품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해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식자재 업계의 리딩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2024.02.22
2022.11.17
[CSR] 푸디스트, 월드비전과 MOU 체결… 소상공인에 상생펀드 지원
푸드(식재료) 플랫폼 기업 푸디스트가 월드비전과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식자재왕 도매마트’ 마포점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푸디스트 마트BU손창효BU장, 외식식재BU박규태BU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푸디스트는 월드비전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양측은 식자재왕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성공 식당 만들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양측은 내년까지 5000만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하고, 푸디스트 내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영업자 성공 어벤저스 팀이 자영업 사업장의 시설 및 안전, 위생 관련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푸디스트는 안전경영실 조직 내 식품안전팀, 시설안전팀을 두고 식자재유통 및 급식∙컨세션등 푸드서비스 사업장의 설비 관리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어 전문적인 컨설팅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 이어 첫 번째 상생펀드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푸디스트 마트BU손창효BU장과 외식식재BU박규태BU장이 자영업자2인에게 ‘성공 식당 만들기’ 현판과 함께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푸디스트 마트BU손창효BU장은 “고물가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이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자영업자의 성공 파트너로서 힘이 되고자 월드비전과 함께 상생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소상공 고객들의 도움으로 푸디스트와 식자재왕이 성장한 만큼 성공 식당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1.17
2022.11.17
식자재왕, 자영업자용 대용량 뼈해장국·순대국 밀키트 출시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식자재 구매 플랫폼 ‘식자재왕’은 자영업자를 위한 대용량 밀키트 ‘식자재왕 온 뼈해장국’, ‘식자재왕 온 순대국’, ‘식자재왕 온 사골우거지해장국’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식자재왕 온’은 지난 9월 론칭한 국물 요리 전문 식자재 브랜드로, 첫 제품으로 ‘식자재왕 온 뼈해장국’과 ‘식자재왕 온 순대국’, ‘식자재왕 온 사골우거지해장국’을 출시한다.신제품은 고기, 야채, 육수 등 구성품이 별도 포장된 대용량 밀키트 타입으로 숙련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식당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물을 대형 가마솥에서 전통 직화 방식으로 끊여 전문점의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절약할 수 있다. ‘식자재왕 온 뼈해장국’은 돼지 목뼈와 우거지를 무쇠 가마솥에서 전통 방식으로 끓여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양념돈뼈, 양념우거지, 뼈해장국 육수가 각각 개별 포장돼 있어 주방 상황에 맞춰 서빙할 수 있으며, 업소별 기준에 맞춰 1인분 양을 조절할 수 있다. 8.95Kg(10-20인분), 830g(1-2인분)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식자재왕 온 순대국’은 식자재왕 온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오리지널 레시피 제품이다. 고급 토종순대 및 국산 돼지 머릿고기를 사용하고, 대형 순대국 전문점의 육수 레시피를 차용했다. 토종 순대, 머릿고기, 순대국 육수가 각각 개별 포장돼 있어 업소에서 속재료량을 조절할 수 있다. 8kg(10-15인분) 제품으로 출시된다.   식자재왕 온 사골우거지해장국’은 맛이 검증된 식자재왕의 시그니처 메뉴를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소고기 양지와 국산 우거지를 우리고 풍부한 속재료를 담았다. 6kg(15-20인분) 제품으로 출시된다. 신제품은 직영 식자재왕 도매마트, 그리고 11월 중순부터 식자재왕 온라인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SG닷컴, 11번가 등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2.11.17
2022.10.19
[식자재왕 온라인몰] 푸디스트, 식자재 새벽배송·디지털전환 힘싣는다 [전자신문]
푸드 플랫폼 업체 푸디스트가 새벽배송과 디지털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프라인 지점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를 확대하며 사세 확장에 나선다. 단체급식과 외식 고객사가 주를 이루면서 편의성을 높인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를 내겠다는 전략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푸디스트는 최근 직영 식자재마트인 '식자재왕 도매마트' 새벽배송(굿모닝배송) 서비스 지역을 서울 동남부 지역에 이어 서울 17개 지역으로 추가 확대했다. 푸디스트는 향후 경기 수도권 지역으로 확장도 계획 중이다.식자재왕 도매마트는 오프라인 지점을 기반으로 O2O 서비스인 'e왕마트(식자재왕 온라인몰)'를 운영하고 있다. 식자재왕 도매마트는 서울 4개, 경기 12개, 충북 1개 지점으로 총 17개 직영 매장을 두고 있다. 배송지가 각 지점의 배송권역일 경우 e왕마트에서 주문하면 매장에서 직접 배송한다. 새벽배송은 밤 10시 이전에 e왕마트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2~9시에 식자재를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식당 운영 때문에 식자재 주문시간을 맞추기 힘든 자영업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공식 애플리케이션(앱)과 웹페이지를 통한 주문 페이지도 개선했다. 고객이 등록한 배송지에 따라 배송을 담당하는 매장이 배정되며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과 냉동식품까지 배송 가능한 상품이 보여진다. 최근엔 상품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지 않고도 물품 리스트에서 구매 수량 조절과 장바구니 담기, 찜하기 등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고도화했다.푸디스트는 지난 2020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로부터 물적 분할해 설립한 회사다. 이후 원플러스를 흡수합병하며 기존 주력 사업인 식자재 유통, 위탁급식에 더해 식자재마트, 식자재 자체브랜드 상품(PB)까지 영역을 넓혔다. 자체 식자재 브랜드인 '식자재왕 플러스'와 '식자재왕 온'은 식당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간편식(RMR)을 도입하는 등 조리 편의성과 품질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푸디스트 R&D팀이 약 1년에 걸쳐 제품을 개발했다.배송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내실을 다지면서 올 들어 고객사도 크게 늘었다. 올해 9월 기준 식자재 고객사는 5400여곳, 외식 고객사는 8월 기준 4000여곳으로 추산된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굿모닝배송을 도입한 이후 자영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서비스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안전하고 질 좋은 상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
2022.10.19
2022.10.19
[식자재왕 온라인몰] 식자재왕, ‘굿모닝배송’ 늘리며 서울 전역으로 배송 서비스 확대
식자재왕, ‘굿모닝배송’ 늘리며 서울 전역으로 배송 서비스 확대  서울 17개 지역에 굿모닝배송 도입…오전 2시-9시 배송 시간대 확대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식자재왕 도마매트가 B2B 식자재 아침배송 서비스 ‘굿모닝배송’의 배송지를 늘리며 직영몰 ‘식자재왕 온라인몰’의 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식자재왕 도매마트는 종로구, 용산구, 동대문구, 강서구 등 서울 17개 지역에 굿모닝배송을 도입하며 식자재왕 온라인몰 배송 지역(왕세권)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굿모닝배송은 식자재왕 온라인몰을 통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침배송 서비스로, 이번 배송지 확대에 맞춰 밤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2시-9시에 식자재를 배송 받을 수 있도록 배송 시간대를 확대한다. 식자재왕 온라인몰은 주문 시 직영 식자재마트인 식자재왕 도매마트에서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에는 상일점, 신월점, 마포점 등 서울 3개 직영점 인근 지역에서만 주문할 수 있었다. 굿모닝배송의 확대 도입에 따라 온라인몰 배송 지역이 넓어지며 서울 전역의 자영업자가 식자재를 배송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식자재왕 도매마트는 기존 굿모닝배송 서비스 지역에서의 호실적에 힘입어 서비스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 굿모닝배송은 한 달간의 시범 서비스 후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를 대상으로 정식 오픈했으며, 5월 하남시, 6월 서울 광진구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 고객이 늘어나면서 지난 4월 대비 8월의 굿모닝배송 주문건수는 291% 증가했으며, 해당 서비스 매출은 209% 증가했다. 또한 서비스 오픈 이후 재구매율은 53.6%로 나타났다. 한편, ‘식자재왕 온라인몰’에서는 ‘굿모닝배송’으로 처음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 및 쇼핑백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식자재왕 마트BU 손창효 상무는 “상반기에 굿모닝배송을 도입한 이후 자영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기존 배송지가 아닌 지역에서도 서비스 도입 문의가 이어져 굿모닝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며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안전하고 질 좋은 상품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2.10.19
2022.10.19
[식자재왕] 대용량 밀키트로 식당 사장님 인건비 줄여드립니다 [이데일리]
"대용량 밀키트로 식당 사장님 인건비 줄여드립니다" 식자재 유통사 푸디스트 이재우 PB R&D팀장 인터뷰'식자재왕' 브랜드 단 소스·대용량 국물요리 밀키트 출시"소규모 식당 인건비 부담…밀키트로 주방 일손 덜어""맛과 간편 동시 추구…골목상권 사장님들 동반자 될 것"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푸디스트의 식자재 유통 플랫폼 ‘식자재왕’이 최근 자영업자를 위한  대용량 밀키트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제품 개발을 진두지휘한 이재우(사진) 푸디스트 PB  R&D팀장은 8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대용량 밀키트를 통해 작은 식당 사장님들의 인건비를  줄이고 최적의 맛으로 손님을 끌어모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푸디스트는 2020년 한화그룹 호텔&리조트에서 분리 독립한 식자재 업체로 온·오프라인 식재료 플랫폼 ‘식자재왕’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식재료가 아닌 식당 사장님들이 더욱 조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식당용 완제품 브랜드 ‘식자재왕 플러스’와 ‘식자재왕 온’을 최근 내놓았다. 팬데믹을 거치며 밀키트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대부분이 가정용 소용량 제품이다. 식당용 대용량 밀키트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식당 프랜차이즈 점포 내에서만 유통되고 있다. 불특정 다수 자영업자를 위한 제품이 시장에 나온 것은 이 브랜드가 처음이다. 푸디스트는 코로나19 이후 자영업 지형도가 바뀐 점에 착안했다. 자체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를 거치며 인건비 부담으로 직원 4인 이하 식당의 85%, 1~2인 소형식당의 55%가 새로 창업하거나 업종을 변경했다. 이 팀장은 “소규모 동네 식당이 장사도 안 되는데 인건비 지출까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방 보조나 아르바이트 한 명 쓰기도 빠듯하다”며 “최적화된 맛을 담은 레시피에 재료 손질까지 다 된 밀키트를 이용하면 일손 1~2명의 인건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식자재왕 플러스’는 돈까스·떡볶이 소스 등 소스류와 수제버거 패티 등 육가공품으로 구성했다. ‘식자재왕 온’은 따뜻한 국물 요리 전문 브랜드로, 뼈해장국·순댓국·사골우거지해장국 등을 20~30인분씩 담았다. 재료를 배합해 스팀으로 끓이는 대량생산 방식이 아닌, 대형 가마솥에서 직화 방식으로 끓였다. 이 팀장은 “기존 식자재왕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전국 오프라인 식자재마트 17곳을 통한 판매 채널도 다양하다”며 “무엇보다 식당 사장님들에게 ‘식자재왕’ 인지도가 높다는 게 가장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기업이나 프랜차이즈가 들어오기에는 규모가 작은 시장이지만 그간 주요 고객층인 자영업자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럭간국’ 및 해장국시리즈, 전국 각지에서 먹을 수 있는 특화 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10.19
2022.09.06
푸디스트, 디에이치자이개포 주민 식당 운영…"입주민 만족도 높아"
푸드 서비스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프리미엄 아파트 '디에이치자이개포'의 식음 서비스 사업장 운영을 시작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푸디스트는 이달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디에이치자이개포' 커뮤니티 식음 시설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조식 및 중식 식당과 카페를 운영한다. 특히 푸디스트의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이 입점해 눈길을 끈다. '디에이치자이개포' 사업장은 푸디스트가 올해 세 번째로 유치한 프리미엄 아파트 사업장이다. 푸디스트는 지난 1월부터 '김해센텀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 식음 서비스와 함께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을 운영 중이며, 3월부터 '광교더샵레이크파크'에서 식음 서비스를 하고 있다. 식당에서는 프리미엄 식단으로 한식 및 브런치, 일품식 등이 제공되고,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뷔페식이 제공된다. 식당에서 취식하기 어려운 입주민을 위해 샐러드 박스, 런치 박스 등 테이크아웃 식단도 마련한다.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에서는 '폴 바셋'의 고품질 원두를 활용한 커피 메뉴 및 시즌 음료를 맛볼 수 있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제조 음료는 입주민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돼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푸디스트는 폴 바셋과의 협업 이후 B2B 카페의 안정적인 운영 실적이 쌓이면서 프리미엄 아파트 외에도 다수 기업의 사내 카페 및 컨세션 카페 수주를 잇따라 성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보안기업 안랩에서 '안랩X폴 바셋'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는 네이버 신사옥인 '1784'에서 '카페5X폴 바셋'을 운영하는 등 기업의 직원 복지를 위한 카페 수주 및 운영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 국립과천과학관, 하이원 그랜드호텔, 국립세종수목원 등에서도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 카페를 운영 중이다. 승보경 푸디스트 FS사업본부 상무는 "아파트 커뮤니티 식음 서비스를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차별화된 서비스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푸디스트의 맞춤형 푸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사업장 수주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영덕 매경닷컴 기자]
2022.09.06
2022.09.06
푸디스트, '식자재왕'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관왕... "자영업자를 위한 진심이 통했다"
  [시사프라임/고문진 기자] 대한민국 자영업 사장님들의 성공 파트너 식자재왕이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2022 KSCI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KSCI)’는 매년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영역별로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으면서 성장성과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식자재왕’은 식품(B2B식자재) 부문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했으며 ‘식자재왕 도매마트’가 유통(식자재마트) 부문에서 첫 수상을 기록하며 식품 브랜드 및 식자재 유통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가치와 위상을 강화시키고 있다. 식자재왕은 식재유통 및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푸디스트의 식자재 브랜드로, 2007년 론칭되어 15년간 자영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식자재 브랜드다. 자영업자가 애용하는 브랜드로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편의성 높은 제품을 내놓으며 전국의 식당에서 폭넓게 활용되어 3년 연속 식품(B2B 식자재) 부문 1위에 올랐다. 식자재왕은 식당에서 활용할 수 있는 까스류, 튀김류, 만두, 면, 소스, 반찬, 유지류, 향신료, HMR, 장류 등 1,000여 개 제품을 네이버, 쿠팡, 배민상회, SSG닷컴 등 온라인몰과 전국 7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 직영마트 및 자사몰에서 판매 중이다. 유통(식자재마트) 부문을 수상한 ‘식자재왕 도매마트(e왕마트)’는 푸디스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식자재마트로 2012년 1호점인 경기 하남점을 시작으로 서울 4개, 경기 12개, 충북 1개 총 17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영업자 사이에서 ‘왕마트’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리서치를 통해 진행한 6개 지점의 인지도 조사에서 타 마트 대비 높은 인지도를 보이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식자재마트로 자리잡고 있다. 자사몰 ‘식자재왕 온라인몰(e왕마트)’은 자영업자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O2O(Offline to Online) 서비스다. 24시간 식자재 주문이 가능하며 주문 시 배송 권역에 해당하는 ‘식자재왕 도매마트’ 지점에서 하루 3번 낮 시간대에 직접 배송한다. 지난 4월부터 밤 10시 이전에 온라인몰에서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5~9시에 배송받을 수 있는 ‘굿모닝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식자재왕은 최근 확장 브랜드인 ‘식자재왕 플러스(PLUS)’와 ‘식자재왕 온(on;溫)’을 론칭하고 신제품 ‘식자재왕 플러스 떡볶이 소스’, ‘식자재왕 플러스 돈까스 소스’, ‘고기듬뿍 버거패티’를 출시했다. 식자재왕 상품총괄 김승하 전무는 “식자재왕과 식자재왕 도매마트를 통해 좋은 제품,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려는 노력을 많은 고객이 알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자영업자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자영업자의 곁에서 성공을 서포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프라임(http://www.sisaprime.co.kr)
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