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푸디스트

언론보도

푸디스트의 새로운 소식과 주요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전체 26
2022.10.19
[식자재왕 온라인몰] 푸디스트, 식자재 새벽배송·디지털전환 힘싣는다 [전자신문]
푸드 플랫폼 업체 푸디스트가 새벽배송과 디지털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프라인 지점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를 확대하며 사세 확장에 나선다. 단체급식과 외식 고객사가 주를 이루면서 편의성을 높인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를 내겠다는 전략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푸디스트는 최근 직영 식자재마트인 '식자재왕 도매마트' 새벽배송(굿모닝배송) 서비스 지역을 서울 동남부 지역에 이어 서울 17개 지역으로 추가 확대했다. 푸디스트는 향후 경기 수도권 지역으로 확장도 계획 중이다.식자재왕 도매마트는 오프라인 지점을 기반으로 O2O 서비스인 'e왕마트(식자재왕 온라인몰)'를 운영하고 있다. 식자재왕 도매마트는 서울 4개, 경기 12개, 충북 1개 지점으로 총 17개 직영 매장을 두고 있다. 배송지가 각 지점의 배송권역일 경우 e왕마트에서 주문하면 매장에서 직접 배송한다. 새벽배송은 밤 10시 이전에 e왕마트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2~9시에 식자재를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식당 운영 때문에 식자재 주문시간을 맞추기 힘든 자영업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공식 애플리케이션(앱)과 웹페이지를 통한 주문 페이지도 개선했다. 고객이 등록한 배송지에 따라 배송을 담당하는 매장이 배정되며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과 냉동식품까지 배송 가능한 상품이 보여진다. 최근엔 상품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지 않고도 물품 리스트에서 구매 수량 조절과 장바구니 담기, 찜하기 등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고도화했다.푸디스트는 지난 2020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로부터 물적 분할해 설립한 회사다. 이후 원플러스를 흡수합병하며 기존 주력 사업인 식자재 유통, 위탁급식에 더해 식자재마트, 식자재 자체브랜드 상품(PB)까지 영역을 넓혔다. 자체 식자재 브랜드인 '식자재왕 플러스'와 '식자재왕 온'은 식당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간편식(RMR)을 도입하는 등 조리 편의성과 품질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푸디스트 R&D팀이 약 1년에 걸쳐 제품을 개발했다.배송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내실을 다지면서 올 들어 고객사도 크게 늘었다. 올해 9월 기준 식자재 고객사는 5400여곳, 외식 고객사는 8월 기준 4000여곳으로 추산된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굿모닝배송을 도입한 이후 자영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서비스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안전하고 질 좋은 상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
2022.10.19
2022.10.19
[식자재왕 온라인몰] 식자재왕, ‘굿모닝배송’ 늘리며 서울 전역으로 배송 서비스 확대
식자재왕, ‘굿모닝배송’ 늘리며 서울 전역으로 배송 서비스 확대  서울 17개 지역에 굿모닝배송 도입…오전 2시-9시 배송 시간대 확대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식자재왕 도마매트가 B2B 식자재 아침배송 서비스 ‘굿모닝배송’의 배송지를 늘리며 직영몰 ‘식자재왕 온라인몰’의 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식자재왕 도매마트는 종로구, 용산구, 동대문구, 강서구 등 서울 17개 지역에 굿모닝배송을 도입하며 식자재왕 온라인몰 배송 지역(왕세권)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굿모닝배송은 식자재왕 온라인몰을 통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침배송 서비스로, 이번 배송지 확대에 맞춰 밤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2시-9시에 식자재를 배송 받을 수 있도록 배송 시간대를 확대한다. 식자재왕 온라인몰은 주문 시 직영 식자재마트인 식자재왕 도매마트에서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에는 상일점, 신월점, 마포점 등 서울 3개 직영점 인근 지역에서만 주문할 수 있었다. 굿모닝배송의 확대 도입에 따라 온라인몰 배송 지역이 넓어지며 서울 전역의 자영업자가 식자재를 배송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식자재왕 도매마트는 기존 굿모닝배송 서비스 지역에서의 호실적에 힘입어 서비스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 굿모닝배송은 한 달간의 시범 서비스 후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를 대상으로 정식 오픈했으며, 5월 하남시, 6월 서울 광진구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 고객이 늘어나면서 지난 4월 대비 8월의 굿모닝배송 주문건수는 291% 증가했으며, 해당 서비스 매출은 209% 증가했다. 또한 서비스 오픈 이후 재구매율은 53.6%로 나타났다. 한편, ‘식자재왕 온라인몰’에서는 ‘굿모닝배송’으로 처음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 및 쇼핑백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식자재왕 마트BU 손창효 상무는 “상반기에 굿모닝배송을 도입한 이후 자영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기존 배송지가 아닌 지역에서도 서비스 도입 문의가 이어져 굿모닝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며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안전하고 질 좋은 상품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2.10.19
2022.10.19
[식자재왕] 대용량 밀키트로 식당 사장님 인건비 줄여드립니다 [이데일리]
"대용량 밀키트로 식당 사장님 인건비 줄여드립니다" 식자재 유통사 푸디스트 이재우 PB R&D팀장 인터뷰'식자재왕' 브랜드 단 소스·대용량 국물요리 밀키트 출시"소규모 식당 인건비 부담…밀키트로 주방 일손 덜어""맛과 간편 동시 추구…골목상권 사장님들 동반자 될 것"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푸디스트의 식자재 유통 플랫폼 ‘식자재왕’이 최근 자영업자를 위한  대용량 밀키트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제품 개발을 진두지휘한 이재우(사진) 푸디스트 PB  R&D팀장은 8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대용량 밀키트를 통해 작은 식당 사장님들의 인건비를  줄이고 최적의 맛으로 손님을 끌어모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푸디스트는 2020년 한화그룹 호텔&리조트에서 분리 독립한 식자재 업체로 온·오프라인 식재료 플랫폼 ‘식자재왕’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식재료가 아닌 식당 사장님들이 더욱 조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식당용 완제품 브랜드 ‘식자재왕 플러스’와 ‘식자재왕 온’을 최근 내놓았다. 팬데믹을 거치며 밀키트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대부분이 가정용 소용량 제품이다. 식당용 대용량 밀키트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식당 프랜차이즈 점포 내에서만 유통되고 있다. 불특정 다수 자영업자를 위한 제품이 시장에 나온 것은 이 브랜드가 처음이다. 푸디스트는 코로나19 이후 자영업 지형도가 바뀐 점에 착안했다. 자체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를 거치며 인건비 부담으로 직원 4인 이하 식당의 85%, 1~2인 소형식당의 55%가 새로 창업하거나 업종을 변경했다. 이 팀장은 “소규모 동네 식당이 장사도 안 되는데 인건비 지출까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방 보조나 아르바이트 한 명 쓰기도 빠듯하다”며 “최적화된 맛을 담은 레시피에 재료 손질까지 다 된 밀키트를 이용하면 일손 1~2명의 인건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식자재왕 플러스’는 돈까스·떡볶이 소스 등 소스류와 수제버거 패티 등 육가공품으로 구성했다. ‘식자재왕 온’은 따뜻한 국물 요리 전문 브랜드로, 뼈해장국·순댓국·사골우거지해장국 등을 20~30인분씩 담았다. 재료를 배합해 스팀으로 끓이는 대량생산 방식이 아닌, 대형 가마솥에서 직화 방식으로 끓였다. 이 팀장은 “기존 식자재왕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전국 오프라인 식자재마트 17곳을 통한 판매 채널도 다양하다”며 “무엇보다 식당 사장님들에게 ‘식자재왕’ 인지도가 높다는 게 가장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기업이나 프랜차이즈가 들어오기에는 규모가 작은 시장이지만 그간 주요 고객층인 자영업자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럭간국’ 및 해장국시리즈, 전국 각지에서 먹을 수 있는 특화 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10.19
2022.09.06
푸디스트, 디에이치자이개포 주민 식당 운영…"입주민 만족도 높아"
푸드 서비스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프리미엄 아파트 '디에이치자이개포'의 식음 서비스 사업장 운영을 시작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푸디스트는 이달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디에이치자이개포' 커뮤니티 식음 시설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조식 및 중식 식당과 카페를 운영한다. 특히 푸디스트의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이 입점해 눈길을 끈다. '디에이치자이개포' 사업장은 푸디스트가 올해 세 번째로 유치한 프리미엄 아파트 사업장이다. 푸디스트는 지난 1월부터 '김해센텀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 식음 서비스와 함께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을 운영 중이며, 3월부터 '광교더샵레이크파크'에서 식음 서비스를 하고 있다. 식당에서는 프리미엄 식단으로 한식 및 브런치, 일품식 등이 제공되고,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뷔페식이 제공된다. 식당에서 취식하기 어려운 입주민을 위해 샐러드 박스, 런치 박스 등 테이크아웃 식단도 마련한다.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에서는 '폴 바셋'의 고품질 원두를 활용한 커피 메뉴 및 시즌 음료를 맛볼 수 있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제조 음료는 입주민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돼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푸디스트는 폴 바셋과의 협업 이후 B2B 카페의 안정적인 운영 실적이 쌓이면서 프리미엄 아파트 외에도 다수 기업의 사내 카페 및 컨세션 카페 수주를 잇따라 성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보안기업 안랩에서 '안랩X폴 바셋'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는 네이버 신사옥인 '1784'에서 '카페5X폴 바셋'을 운영하는 등 기업의 직원 복지를 위한 카페 수주 및 운영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 국립과천과학관, 하이원 그랜드호텔, 국립세종수목원 등에서도 '고메이 플레이스X폴 바셋' 카페를 운영 중이다. 승보경 푸디스트 FS사업본부 상무는 "아파트 커뮤니티 식음 서비스를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차별화된 서비스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푸디스트의 맞춤형 푸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사업장 수주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영덕 매경닷컴 기자]
2022.09.06
2022.09.06
푸디스트, '식자재왕'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관왕... "자영업자를 위한 진심이 통했다"
  [시사프라임/고문진 기자] 대한민국 자영업 사장님들의 성공 파트너 식자재왕이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2022 KSCI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KSCI)’는 매년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영역별로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으면서 성장성과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식자재왕’은 식품(B2B식자재) 부문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했으며 ‘식자재왕 도매마트’가 유통(식자재마트) 부문에서 첫 수상을 기록하며 식품 브랜드 및 식자재 유통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가치와 위상을 강화시키고 있다. 식자재왕은 식재유통 및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푸디스트의 식자재 브랜드로, 2007년 론칭되어 15년간 자영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식자재 브랜드다. 자영업자가 애용하는 브랜드로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편의성 높은 제품을 내놓으며 전국의 식당에서 폭넓게 활용되어 3년 연속 식품(B2B 식자재) 부문 1위에 올랐다. 식자재왕은 식당에서 활용할 수 있는 까스류, 튀김류, 만두, 면, 소스, 반찬, 유지류, 향신료, HMR, 장류 등 1,000여 개 제품을 네이버, 쿠팡, 배민상회, SSG닷컴 등 온라인몰과 전국 7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 직영마트 및 자사몰에서 판매 중이다. 유통(식자재마트) 부문을 수상한 ‘식자재왕 도매마트(e왕마트)’는 푸디스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식자재마트로 2012년 1호점인 경기 하남점을 시작으로 서울 4개, 경기 12개, 충북 1개 총 17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영업자 사이에서 ‘왕마트’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리서치를 통해 진행한 6개 지점의 인지도 조사에서 타 마트 대비 높은 인지도를 보이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식자재마트로 자리잡고 있다. 자사몰 ‘식자재왕 온라인몰(e왕마트)’은 자영업자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O2O(Offline to Online) 서비스다. 24시간 식자재 주문이 가능하며 주문 시 배송 권역에 해당하는 ‘식자재왕 도매마트’ 지점에서 하루 3번 낮 시간대에 직접 배송한다. 지난 4월부터 밤 10시 이전에 온라인몰에서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5~9시에 배송받을 수 있는 ‘굿모닝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식자재왕은 최근 확장 브랜드인 ‘식자재왕 플러스(PLUS)’와 ‘식자재왕 온(on;溫)’을 론칭하고 신제품 ‘식자재왕 플러스 떡볶이 소스’, ‘식자재왕 플러스 돈까스 소스’, ‘고기듬뿍 버거패티’를 출시했다. 식자재왕 상품총괄 김승하 전무는 “식자재왕과 식자재왕 도매마트를 통해 좋은 제품,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려는 노력을 많은 고객이 알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자영업자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자영업자의 곁에서 성공을 서포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프라임(http://www.sisaprime.co.kr)
2022.09.06
2022.08.19
푸디스트, 찜통 더위 속 식자재 신선 유지 유통 비법 공개
  식재유통 및 푸드 서비스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속 식자재 신선도 유지를 위해 생산 이후부터 운반하고 판매되기까지 많은 단계에서 관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푸디스트에 따르면,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식자재를 구매하는 핵심 장소인 식자재마트에서는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고 식중독을 예방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자영업자는 단가 등의 이유로 미리 대량으로 식자재를 구비해 두는 비중이 크고, 신선도에 민감해 신선식품은 매일 구매하기 때문이다. 생산지에서 식자재가 운송돼 올 때부터 진열되고 판매될 때까지 식품별 적정 온도에서 보관이 이뤄진다. 푸디스트에서 운영 중인 식자재마트 ‘식자재왕 도매마트’에서는 매장 내부에 신선실을 두고 온도 유지가 중요한 식자재를 집중적을 관리한다. 또한 여름철에는 ‘하절기 집중 관리’ 원칙을 세워두고 식재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즉석섭취식품, 비가열섭취 수산물, 식용란, 포장육 등에 대해 집중 관리하며 다른 식자재와 교차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식재료를 생산지에서 각 판매처로 운반하는 물류 단계에서도 핵심은 신선도다. 식품별 적정 온도에 맞춰 물류센터에서 보관하는 것은 기본이며 각 창고의 온도 변화를 체크하며 변질을 예방한다. 선입선출(먼저 들어온 물건을 먼저 사용)을 원칙으로 하여 원물, 부자재, 반제품, 완제품을 따로 구분해서 관리하는데, 적재할 때에도 냉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바닥이나 벽으로부터 15cm 이상 이격을 두고 쌓는다. 냉장·냉동 차량 등 운송 차량은 정해진 운송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며, 외부에서 온도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타코메타 등의 온도 기록 장치를 사용하기도 한다. 차량의 내부 역시 청결하게 관리한다. 화학물질이나 오염물질을 식품과 함께 운송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물품을 출하하기 전에 운송 차량의 내부 온도가 적정 온도에 도달하도록 설정한다. 식자재의 납품 이후 식당에서 조리 및 음식을 제공하는 과정에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대규모 인원이 식사를 하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사소한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조리장은 조리공간, 전처리공간, 폐기물 처리공간을 별도 구역으로 나눠 교차오염을 방지한다. 식중독 발생 시 역학 조사에 대비해 보존식을 냉동 보관하는데, 당일 배식된 모든 메뉴를 1인분씩 전용용기에 담아 144시간 동안 보존식 전용 냉동고에 보관한다. 한편, 푸디스트는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국가 공인의 식품분석센터를 두고 식자재 유통, 위탁급식, 컨세션, 식자재마트 등 각 분야에 맞춰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식자재왕 도매마트’에서의 식품안전을 점검하기 위한 모바일앱도 개발 중이다. 푸디스트 안전경영실 최종학 이사는 “여름철은 식품 변질의 위험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식품 유통의 모든 단계에서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업계에서 힘을 쏟고 있고, 제도적인 장치도 마련돼 있다”며 “푸디스트는 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자재를 유통 및 제조하고, 급식 및 컨세션 등 푸드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여름철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2022.08.19
2022.08.19
[식자재왕] 식자재왕, 온라인몰 모바일앱 리뉴얼…자영업자 편의성 강화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식자재왕이 자사몰 ‘식자재왕 온라인몰’ 1주년을 맞아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UX 및 UI 디자인을 전면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몰 접속자의 84%가 모바일로 접속하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리뉴얼에서 모바일 접속 고객 특성을 반영하고, 지난 1년간 수집한 고객요청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대부분의 고객이 브레이크 타임과 영업 종료 후의 여유시간에 모바일앱으로 접속해 짧은 시간에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 반복 구매와 최저가 구매에 관심도가 높은 점이 반영됐다. 제품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지 않고도 리스트에서 구매 및 수량 변경이 가능하도록 했고, 관심도가 높은 이벤트 페이지를 별도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개인별 추천 코너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임 푸디스트 DT사업부 사업부장은 “식자재왕 온라인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대부분 영업으로 바쁜 와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식자재를 주문하는 분들”이라며 “고객 입장에서 식자재왕 온라인몰을 사용하면서 한층 더 시간을 절약하고 합리적으로 쇼핑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2022.08.19
2022.08.19
푸디스트, 상반기 단체급식 수주 폭풍 신장…수주액 두 배↑
[파이낸셜뉴스]위탁 급식 전문 기업 푸디스트가 올 상반기 푸드서비스 사업 신규 사업장 수주 실적이 전년동기 두배가량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위탁급식, 컨세션, 사내 카페, 군부대 급식, 병원 환자식 등의 푸드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푸디스트는 올 상반기에 다양한 분야의 신규 푸드서비스 사업장을 전국적으로 수주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여파와 경기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뤄낸 성과로, 상반기 중 서비스가 시작된 일부 사업장의 운영 실적이 반영되어 푸드서비스 사업의 매출이 작년 상반기보다 16.8% 증가했다. 푸디스트는 상반기 다수의 수주 실적을 거둔 배경으로 고객사 특성에 맞는 메뉴 및 운영 방법과 고객과의 신속한 소통 등 고객 맞춤형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의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또한 식약처공인 식품위생기관을 보유하고 있는 등 대기업의 인프라와 안정성을 갖추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점 역시 주효했다.기존에 강세를 보이고 있던 위탁 급식 분야에서는 신규 사업장 수주 실적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97.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쉬코리아 등 기업 임직원 복지를 위한 단체급식을 상반기에 수주하여 운영 중이며, 동아대학교병원에서는 임직원 단체급식 외에도 환자식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컨세션(식음료 위탁 운영업) 사업에서도 성장하고 있다. 캐슬랙스GC 등에서 수주하면서 작년 상반기보다 42.9% 증가한 수주 실적을 올렸다. 특정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푸드서비스에서도 주목받은 것이다. 더불어 올해 상반기 대규모 병영식당을 수주하며 육해공 군급식을 동시에 운영하게 되었으며, 안랩 등 IT업계 대표주자의 사업장을 수주하며 프리미엄 급식시장에 진출했다. 또한 디에이치자이개포의 입주민 식당 및 카페를 수주하며 프리미엄 급식 운영의 자질을 인정받았다.푸디스트 FS사업본부 승보경 상무는 “이번 상반기에 다수의 사업장을 수주하며 많은 분들께 푸디스트의 선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하반기에는 상반기 신규 사업장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며 수주율을 높일 방침이다”라고 밝혔다.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2022.08.19
2022.08.19
‘식중독 NO!’ 푸디스트, 여름철 식당 식자재 관리법 공개
식재유통 및 푸드 서비스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며 ‘먹거리 안전’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여름철 식당에서 자영업자들이 주의해야 할 식자재 및 음식 관리법을 4일 공개했다. 장마철에는 습할 뿐 아니라 살균 작용을 하는 자외선의 양이 줄어들어 세균 번식이 늘어난다. 장마가 물러가더라도 한여름까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고온 다습한 기후가 이어지기 때문에 안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식자재의 올바른 관리법이 곧 안전한 먹거리 섭취로 이어지므로 식품을 안전하게 취급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 자영업자는 식자재 쇼핑부터 주의 직접 식자재를 구매하는 자영업자라면 장보는 단계부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쇼핑할 때에는 미리 구매 목록을 준비하는 등 계획된 쇼핑을 추천한다. 변질 위험이 높은 식자재일수록 나중에 카트에 담거나 구매한다. 밀가루, 식용유 등 비냉장 제품을 가장 먼저 구매하고, 이어 ‘채소∙과일→냉장∙가공식품→육류→어패류’ 순서로 구매한다. 이때 교차오염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채소 및 과일이 육류, 수산물과 닿지 않도록 하는데, 한 장바구니에 담을 수밖에 없다면 반드시 서로 접촉되지 않게 분리해서 담아야 한다. 만약 업체를 통해 식자재를 배송 받는다면 배송 완료 후 최대한 빨리 수취해 신속하게 포장박스를 개봉한 후 내용물을 냉장고에 보관한다. 또 배송 받은 식자재는 우선적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장시간 동안 배송물 수취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냉장 축산물은 주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식자재 구매 후에는 바로 사업장으로 돌아와 도착 즉시 재료별 권장 보관방법에 따라 보관한다. 채소류는 단기간 상온 보관이 가능하나 가급적 냉장 보관을 권장하며, 과일은 물기를 제거한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 가급적 1회 조리할 분량으로 소분하여 밀봉해 보관하는데, 절단 및 손질을 한 식재료나 개봉한 가공식품은 오염된 환경에 노출됐기 때문에 즉시 조리하거나 밀폐해 냉장에 보관한다.   ◆ 고온다습 여름철에는 냉장고 체크 보관 온도가 맞지 않을 경우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식재료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제품 뒷면 등의 라벨을 확인하여 냉장식품의 경우 0~10℃의 냉장실에서 보관하고, 냉동식품은 -18℃ 이하의 온도를 유지한다. 상온식품은 15~25℃, 실온식품은 1~35℃에서 보관하는데,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온도 변화가 크지 않도록 유지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많은 식품을 냉장고에 넣을 경우 내부가 냉각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냉기 순환을 위해 보관 용량이 공간의 70%를 넘지 않도록 조절하되, 먼저 구매한 식재료를 먼저 사용하도록 원칙을 세우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서도 식자재별로 구분해 넣어둬야 한다. 전처리된 채소류, 완제품, 소스류, 건어물류, 유제품, 가공식품류 등 상하기 쉬운 식자재는 냉장고 상단에 보관하고, 전처리하지 않은 채소류, 계란류, 생선류, 포장된 김치류를 비롯해 해동을 위해 냉장에 넣어 둔 냉동식품은 냉장실 하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 보관 시에도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각각의 식자재를 분리하고 밀폐 보관하는데, 특히 육류, 가금류는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식품이기 때문에 냉장고에서는 최소한의 기한(2일)만 보관하며, 다진 고기는 바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재료 손질 및 조리, 보관에도 조심 또 조심 손에는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병원균이 존재하기 때문에 식재료를 다루기에 앞서 반드시 손을 씻고 위생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위생장갑은 벗은 후 다시 착용하거나 씻어서 재사용하면 안 되고, 동일 작업을 오래 할 때에는 30분마다 한 번씩 장갑을 교체하는 것이 좋다. 또한 손질 및 조리의 각 단계마다 조리도구를 깨끗이 세척하고, 조리를 마친 후에는 도구와 용기를 소독한 후 말끔하게 건조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 과일 등 바로 취식하는 식재료와 채소류는 반드시 세척하고 소독하여 전처리한다. 염소 100ppm 농도의 소독액에 3~5분간 담근 후 2~3회 이상 흐르는 물로 헹구는 방식이다. 또 냉동 식자재를 해동할 때에는 냉장실에서 해동하거나, 흐르는 물(냉수)로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좋다. 초밥용 생선, 훈제연어, 날치알 등 가열하지 않고 먹는 식품은 반드시 냉장해동을 해야 하고, 한번 해동한 냉동식품은 재냉동하지 말고 여분은 폐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재료를 손질할 때에는 ‘채소류→육류→어류→가금류’ 순서로 작업해야 한다. 칼과 도마 사용에 있어서도 용도별로 구분하는데, 채소류 용도와 육류∙어류∙가금류 용도로 분리한다. 특히 가금류를 손질할 때에는 재료를 씻은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지 않도록 미리 주변을 정리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가금류 손질 후에는 반드시 조리도구와 손을 씻고 소독해야 한다. 국, 탕, 찌개와 같이 끓여 먹는 액상 식품은 60℃ 이상의 온도로 끓여서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 만약 재료에 육류가 포함돼 있다면 75℃ 이상, 어패류가 포함돼 있다면 85℃ 이상의 온도로 끓여야 안전하다. 튀김은 식품의 중심온도가 75℃ 이상이 되는 상태에서 1분 이상 가열한다. 조리를 마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는데, 조리 즉시 서빙하기 힘들다면 따뜻한 음식은 60℃ 이상에서 보온하고 차가운 음식은 5℃ 이하에서 보냉해야 한다. 한편, 푸디스트는 식자재를 전문적으로 유통하며 위탁급식과 컨세션 등 푸드서비스를 운영하고, PB 식자재 상품을 제조하는 식자재 전문 업체로서 안전한 식재료 관리 및 배송을 위해 이슈에 기반한 200여 건의 관리계획을 수립해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고 이날 전했다. 푸디스트 안전경영실 최종학 이사는 “여름철에는 사소한 관리 소홀도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대규모 사업장뿐 아니라 개인 사업장에서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식자재의 안전한 취급이 곧 안전한 음식 섭취로 이어지므로 구매 단계부터 주의를 기울이고 보관, 조리 시에도 단계마다 위생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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